[TROE 5W1H 마케팅 스토리 #2] 마케팅을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마케팅 스토리 #1′에서는 ‘왜 마케팅을 해야 하는가?’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아세요? 우리 주변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아이디와 패스워드, 즉 계정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네이버 – 카카오 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주로 쓰고 있는 온라인 가입 서비스에 수도 없이 많은 계정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쓰고 있는 ‘녹색창’ 네이버에는 이미 국민 1인당 1개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가지고 있을 만큼 대중 – 보편화 되었고요. 카카오톡은 전국민의 ‘스마트폰에서 없어는 안될 대화 창구’가 되었습니다.

이미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가입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의 시작은 그렇습니다. 이미 공짜로 쓸 수 있는 ‘온라인 가입 서비스’, ‘온라인 사용 도구’를 활용하는데 부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옆집 아저씨가 사용하는 ‘밴드(네이버)’도 그렇고, 이웃집 아이엄마가 하루도 빠짐없이 ‘올리는’ 아이 사진이 있는 ‘카카오스토리(다음 카카오)’도 이미 대중적인 서비스로서 마케팅 도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밴드에서는 이야기를 하며 밴드에 모인 ‘많은 집단의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행위도, 아기사진 부터 의류 – 화장품 – 웃긴 개그를 공유하는 ‘카카오스토리’도 결국 대화 – 재미난 것을 공유하는 ‘행위’를 불러일으키는 마케팅을 위한 도구 입니다. (이미 마케팅에 대한 정의를 #1편에서 했기 때문에 다시 보고 싶으시다면 이전 글을 확인해보세요)

본론이 길었는데요. 마케팅은 바로 위와 같은 도구를 사용합니다. 공짜이든 공짜가 아니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서비스’ – ‘도구’를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요.

현재의 위치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 ‘무엇’ 들을 잠시 나열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별도의 비용 없이 가입 – 이용이 자유로운 것이라는 점입니다. 시작은 자유롭다는 것을 우선 알려드려야죠. 전혀 어렵지 않고, 각각의 도구별 특성과 이점 – 장단점 을 아는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마케팅 채널의 필요성’이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 일정 분량 이상의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생각 –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은? 

– 우리는 이것을 ‘블로그’ 채널로 규정 합니다. 네이버에서도 ‘블로그’를 제공하고 있고요. 카카오와 합병한 다음에서도 ‘티스토리’라는 블로그와 다음 고유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 물론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쓰고 있고, 많은 사용자들이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높지 않습니다. 

– 블로그에 글을 쓴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초기 시작하시는 분들 이라면 하루에 1개의 글을 쓰고, 3개월 – 6개월 – 1년 – 1년 이상 꾸준히 해야만 거대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거북이 같은 글쓰기 서비스 입니다. 중간에 포기 하거나, 꾸준함, 나만의 글쓰기 ‘색깔’을 만들지 않으면 그대로 무너지게 됩니다.

둘. 스마트폰과 PC 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은?

– 여기서 하나의 케이스를 이야기 합니다. 물론 비용을 많이 들여서 홈페이지 구축하고, 도메인도 사야 하겠지만, 이도 저도 환경이 되지 않을 때 1~2시간 시간을 내어 사용할 수 있는 채널이 있습니다.

– 바로,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작은 홈페이지 버전, ‘모두(Modoo)’ 입니다. 

– 분명, 주어진 템플릿(쉽게 만들기 위해 지원하는 디자인 샘플)이 있습니다. 색깔 부터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클릭 몇번으로 스마트폰과 PC에서 볼 수 있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습니다.

– 개인과 사업자 모두 적용할 수 있으니, 지금 당장 해보세요!

셋. SNS라고 불리는 2009년 부터 현재까지 유행처럼 젋은 세대들 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하는 ‘트위터’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입니다.

– ‘트위터’는 그야말로 빠른 신문 / 뉴스 정보들이 흘러가는 고속화 도로 같습니다. 특히 관심있는 사용자와 관계 – 친구 맺기를 하면 그 관계를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이미 오래된 이야기 보다 최근에 작성 – 공유 되는 내용들을 접하는 뉴스 창구와 같다는 것이 가장 바른 해석이 되겠네요. 요즘은 정치적인 이슈들, 개인이 취향 저격을 공유하는 것으로 많이 쓰지만, 국내에서는 많은 분들이 외면하고 있어서 안타깝더라구요.

– ‘페이스북’은 친구와의 관로 대화/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친구 기반 네트워크 도구’입니다. 글 / 이미지 / 동영상, 최근에는 360도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지만 소상공인 /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기업 페이지(Page)를 통해 ‘광고’와 네트워크 형성 하기 좋은 하나의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요근래 들어서 점점 복잡해져가는 환경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려운 친구’가 되었다는 점이 있네요.

– ‘인스타그램’은 그야말로 사진과 동영상으로 ‘멋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번외의 채널이 되었습니다. 이쁜 사진 – 임팩트 있는 비주얼을 선보여야 ‘호감’을 살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특출나게 ‘사진 찍는 기술이 좋지 않는 한’ 인스타그램은 개인적인 활용만 추천 드립니다.

마케팅을 시작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하는 ‘무엇’은 바로, ‘온라인 가입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모든 채널을 ‘사용’하려 하기 보다, 선택적으로 ‘취사선택’하는 판단과 활용이 중요한 것이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초기’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권유로, 지인이 한다고 해서, 아시는 분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하다가 정작 ‘생각 이상의’ 에너지 소비 및 ‘운영 관리’에서 오는 부담감, 체념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손을 놓게 되는 경우가 발생 됩니다.

그러한 과정을 사전에 방어하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가?’, ‘내가 왜 이것을 서야 하는가?’, ‘이러한 온라인 도구를 사용함에 있어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등등의 스스로의 진단 – 체크 하는 과정이 중요 합니다.

‘무엇’을 처음으로 이야기 했지만 ‘온라인 도구’를 이야기 하는 ‘무엇’ 이외에 또 다른 ‘무엇’이 있으니 해당 내용을 가지고 또 한번 이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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