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TROE)가 하는 일 : 디지털 팀의 지구력을 만드는 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Update. 2017)

디지털팀이 꼭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일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기업도, 우리의 친구와 부모님이 일하는 곳에서도, 그리고 골목 시장에서도 흔히 이야기 하는 온라인 마케팅 – SNS 마케팅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에 1명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구요. 카카오톡 없으면 하루에 수다로 나눠야 하는 단어 2만개 이상도 소비할 수 없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지만,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시작해서 인스타그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10-20세대들과 지내는 시대인데요.

<이미지 출처 : Rebooth>

그 와중에도 온라인 – SNS –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는 업무 들을 하는 에이전시와 광고회사 들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했던 경험으로 트로이(TROE)는 해당 업무를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면,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검색, 그리도 온라인 마케팅 및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는 일들을 하는 ‘디지털팀’의 업무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더욱 쉽게 말하면, 디지털팀이 일하는 와중에 부족한 것들을 채워주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자문’ – ‘조언’ – 더욱 좋게 이야기하면 ‘코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문, 코칭이라고 하면 굉장히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지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단 트로이(TROE)의 대표 파트너가 실제 ‘콘텐츠’ – ‘(데이터)분석’ – ‘채널 및 콘텐츠 전략/기획’ – ‘컨설팅’ – ‘고객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디지털팀’ 스스로 미처 발전 시키지 못했던 과제 들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야 말로, 문제 해결사 –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일 – 대외의 변화되는 것에 대한 조언을 통해서 ‘발전’ 할 수 있도록 계획과 기획을 잡는 일 들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팀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발굴하고,
팀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고,
솔루션을 통해서 명확한 방향을 찾고,
명확한 방향을 통해서 더 나은 업무 – 결과물 – 팀의 퍼포먼스를 만드는데 조언을 하는 
총체적인 ‘자문’ – ‘코칭’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디지털 팀을 가지고 있는 PR 대행사와
국내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음반/레이블/유통 브랜드의 디지털 팀과 일하고 있습니다.
불과 시작한지는 3~4개월, 길게는 5~6개월 이지만 각각의 디지털팀 스스로 내부에 정한 목표와 ‘방향’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가지고 ‘숫자’를 통해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 에이전시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도 만들 수 없었던 결과들이 하나 둘 씩 만들어져 가는 것에 트로이(TROE)의 파트너사로서 매우 존경 스럽고, 함께 일하는 ‘디지털팀’의 행보에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서 무척이나 좋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에 집중하고, 적절한 방향을 선택하여 나가는 전략적인 행동 들이 트로이(TROE)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여러분 들의 디지털팀 스스로 고민이 있다면 Free-Meeting(Pre-Meeting 이기도 합니다)을 통해서 진단을 받고 장기적인 실천 방법을 만들어보세요!

미팅을 통해서 현재의 디지털팀의 성장 자문(Digital Shift Advisory) 하는 고객사의 경험담도 들으시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점쳐보세요.

디지털팀이 현재 안고 있는 문제는 팀 스스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극복하는 과정에서 팀 스스로 내적 갈등과 고민을 해결 하면서 ‘디지털팀’ 스스로의 부족한 것과 채워야 할 것들이 반드시 보입니다. 디지털팀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완벽한 것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합(Sum)’에 대한 의견 일치가 필요 합니다. 그 과정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트로이의 대표 파트너는 마케팅 에이전시 출신 입니다.
트로이의 대표 파트너는 데이터 분석가 출신 입니다.
그리고 트로이이의 대표 파트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기도 합니다.

<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2가지 일들 >

하나. 2016년 11월 ~ 현재

국내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하는 (PR에이전시의) 디지털팀과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둘. 2017년 2월 ~ 현재

글로벌 음반/레코드사의 한국 지사 내 ‘디지털팀’과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TROE 블로그 : http://troe.kr
TROE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troelab
TROE 트위터 : @troelab
이메일 : chunghyo@troe.kr (전화 010.5760.6679)

TROE 서비스 소개서 : bit.ly/TROE_소개서_2016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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